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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스 갤러리 : 우리들의 행복한 섹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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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좇이 큰 아저씨
SHARK 조회수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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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 큰 아저씨 영원히 내꺼야 

 

 

 

샤워를 하고 아저씨와 섹스를 즐겨 던 방을 정돈하고 

 

타올을 걸치고 침대에 앉아 tv를 보는데 ..인터폰이 울렸다. 

 

"누구세요?" ......"저예요" 

 

빙그레 미소를 띠우며 들어와

 

"샤워 좀 해도 되지요..?

 

욕실 문을 열어주며 아저씨를 인도 했다. 욕실엔 내가 쓴 삼푸향기가 가득했다. 

 

난 문에 기대어 샤워하는 아저씨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데 

 

갑자기 날 끌어당기니 ..몸을 가렸던 타올이 흘러내려 버려 

 

알몸으로 욕실안으로 끌려들어가...아저씨 품안으로 껴안겼다

 

아저씨가 날 껴안고 ... 젓가슴을 애무하니 

 

얼굴이 확 달아오르고 흥분이 찾아 왔다. 

 

아저씨 물건이 눈에 들어왔다.

 

콜라병보다 굵고 한 뼘이 족히 되는

 

저 물건이 내 보지에 들어왔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아저씨는 샤워기를 틀어놓고 욕실 바닥에 앉자서 

 

내 엉덩이를 껴안고 클리스토리를 입과 혀로 맛사지 하듯 건드리며 

 

젓 가슴을 애무하는데. 

 

"아!! 아~~~" 

 

우리는 서로 애무를 주고 밭으며... 

 

온 몸에 비누칠 하고 껴안고 매끄러운 감촉을 즐기며 

 

아저씨는 내 보지와 똥꼬 그리고 유방을 씻겨주고 

 

난 아저씨 물건과 똥꼬 구석 구석을 서로 씻겨 주었다

 

한차례 섹스로 이렇게 허물없이 가까워 질수있다는게 신기하다

 

 

 

아저씨가 날 번쩍 들어 껴안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위에 날 내려놓고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젓가슴을 애무하다가

 

키스하던 입으로 젓가슴과 배를 지나 보지 주변을 맴돌다... 

 

허벅지를 지나...발끝까지 내려가 ..혀로 핥타 주더니... 

 

발가락을 입으로 흡입하다...이빨로 가볍게 질겅 질겅 흡입하며 물어 줄때는

 

온 몸에 힘이 주어지고 간지럽고....

 

내가 알지못해던 내 몸에 성감대를 쪽집게 처럼 찾아서 애무해주니

 

말로 표현 할수없는 흥분이 내 몸을 휘감아 왔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서로를 애무하다가...

 

아저씨 물건을 붙잡아 입에 물건 머리만 넣으니.. 

 

입을 크게 벌렸는데 ...물건 머리만 들어같는데.. 입 주변이 얼얼해....

 

물건을 손으로 붙잡고 불알까지 입과 혀로 핥고 빨아 주었다. 

 

내 보지는 

 

아저씨 숨결과 혀의 움직임이 느끼면서...음액이 줄 줄 흘러나오고....

 

아저씨 물건을 입으로 핥다 흡입하면 조금씩 나오는 물을... 삼키며. ... 

 

나는 흥분에 겨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음~아 ~~아~~~저~~씨~~~~아~~~아" 

 

아저씨도 가쁜 숨을 쉬며 나 처럼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은~ 경~ 아~~어~~~은~경~아" 너~무~~~좋~~~아~~다!" 

 

아저씨 신음소리를 들으면 

 

내 몸이 왜? 흥분이 되고...더 달아 오른지...???

 

 

 

아저씨가 내 몸위 올라와 ...젓가슴을 애무하면서 손가락을 보지넣고 

 

지스팟을 맛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지르다가...

 

물건으로 보지 주변을 맴돌아 주든 아저씨가 

 

흥분을 참지 못하는지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

 

물건이 보지에 들어가 버렸는데..

 

아~ㄱ~~아 ...헉`~

 

나는 보지에 오는 통증에 놀라 ...그만 소리를 질러 버렸다. 

 

아저씨도 놀라 ..들썩임을 멈추고...

 

"미안해...하는데

 

죽은 남편 꺼와는 비교도 안되게 굵고 길어서...

 

물건이 보지 입구에 꽉~ 차버려 움직일수가 없었다 

 

 

 

아저씨 물건이 보지 입구에 박혀 있으니 ..

 

보지에 꽉 차있어 포만감도 느껴지지만 ...숨이 막혔다 

 

그 상태에서 

 

조금씩 천천히 움직여 주자 차츰 차츰 고통이 사라지고 

 

나는 점 점 쾌락의 늪으로 빠져 들러 갔다.

 

 

 

처음 할때는 

 

아저씨가 조심해서 삽입시켜도 아퍼서 눈물이 찔끔 나오고 ..

 

보지에 뻐근한 통증이 오고 ..펌프질을 할때는 이마에 땀이 송글 송글 매치고...

 

보지가 으깨어져서 다음에는 써먹지도 못할줄 알었는데

 

 

 

이제는 

 

보지안에 꽉~차고 물건 뿌듯함이 너무 좋고

 

아저씨가 엉덩이를 들썩여 상하운동을 해주면 나도 엉덩이가 들썩여 지고

 

흉기 같이 무서워든 아저씨 물건이 

 

보지 깊숙이 박히면 뿌듯한 포만감이 ..흥분과 쾌락으로 이어저 가는걸 보면...

 

내가 아저씨 물건에 길드려저 가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손가락이 보지안에 넣고 지스팟 애무하다가

 

물건을 넣고 상하운동을 하고.... 반복 해주니

 

보지 깊은곳 부터 움추려 들고

 

옴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추려 들더니.. 오줌 쌀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말로만 들어왔던 오줌(사정)을 보지에서 분출 하는데

 

아~아~~~~저~~~~씨 ~~~~나~~어~~떠~~~~게~~~해 ~~~~아 

 

나는 짜릿한 흥분에 휩싸여 ...숨이 넘어갈것 같은 괘감을 느꼈다 

 

 

 

난 내가 흥분해서 오줌을 싸버린줄알고...부끄러워 

 

아저씨를 처다보지도 못하는데...

 

내가 흥분해서 오줌처럼 분출한것이.. 

 

오줌이 안이고...사정액이란걸 아저씨가 알려 주었다

 

그 첫 사정에 황홀하고 짜릿한 순간을 ...난 지금도 잊지 못한다. 

 

 

 

아저씨는 젓꼭지를 입과혀로 애무 해주면서 

 

물건을 보지 깊숙이 넣고. 천천히...빠르게..펌프질을 반복했다. 

 

"아~아~저~씨 ~~~~아 ~~~너~~~무~좋~~~~아" 

 

내 신음소리에 대답하듯 

 

아저씨도 신음소리을 내었다

 

은~~~경~~~아~~ 보~~~지~가 ~~~아...좆~을~~ 물~~~어 ~아 ~~은~~경~~아

 

아저씨 신음소리를 들으니 

 

나는 흥분이 더 치솟아 올라와 엉덩이를 들썩여

 

아저씨 상하 운동하는 박자에 마춰 들썩여 주었다

 

 

 

아저씨가 격렬하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펌프질해대니

 

아저씨 몸에 땀이 줄 줄 흘러 내 몸위로 뚝 뚝 떨어 젓다

 

나는 측은하고.. 미안한 생각이 들어

 

아저씨 몸 위로 올라가 허리를 펴고 물건을 붙잡아 보지에 넣었다. 

 

이제는 

 

처음 할때 처럼 보지가 찟저지는것 같은 통증도 없고.

 

조금은 버겁지만 

 

보지안을 물건이 꽉~ 채워버리니... 뿌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내가 엉덩이를 들썩여 앉았다 일어섯다를 반복하자

 

보지에서 음액이 흘러나오니 

 

물건이 부드럽게 보지를 드나들어지고... 내 몸은 흥분에 휩싸여저 같다 . 

 

"아~~~으~~으~~~어~~~" 아~~"흐~~~아~~~우~~~~아" 

 

내가 몆 차례 오르가즘을 느끼자..

 

보지에서 사정액을 찔끔 찔끔 내보며 ..보지가 물건을 움켜쥐는것 같았다

 

 

 

아저씨가 쌀것 같은지 .... 날 업드리게하고 뒤에서 넣는데...

 

아저씨와 처음 해보는 후배위...

 

삽입할때는...보지가 모두 밀려 안으로 밀려들어 같으면서도 

 

물건이 깊숙히 삽입되어 자궁 벽에 닳자 

 

뿌듯한 포만감이 들고 흥분이 온 몸을 감싸왔다

 

"아~~~아~~~~~ " "우~~~아~~~~아" 

 

아저씨 물건이 굵으니 자궁안이 꽉 찬 느낌을 주어 

 

질 내부의 성감을 자극하여 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 같았다. 

 

내 보지 깊숙한 곳에서 부터...

 

난생 처음 격어 보는 흥분이 엄습 해오면서... 

 

보지안이 터질것 같이 차오르더니 ..

 

오줌(사정)을 분출 하여 아저씨 치골에 부디처 침대 씨트를 적시었다 

 

내 엉덩이가 들썩이는 내 움직임에 마춰 ....

 

아저씨도 엉덩이를 빠르게 움직여 주였다. 

 

"아~~아~~저 ~~씨~~~나~~~~쌀~~것~~같~~~~아~~" 

 

그~래 ~은~~경~~아 ~~~싸~ ~아~ 보~지~속~이~아~ 너~무 따~뜻~해

 

아저씨도 

 

큰 소리로 신음소리 내니...나도 흥분이.. 더 치달아 올라오고

 

아저씨가 빠르게 엉덩이를 들썩이더니 ....

 

내 보지 깊숙한 곳에 .. 사정액이 자궁벽을 두두려 주었다

 

아~~아~~헉~은경아~~~아~~~너~무 시~~~원~~~해~~~~ 아.

 

아~~아저~~~씨 ~~~나 ~~~어~~~떠~~~~게~~~~~~~해 ~~~~아

 

사정하는 물건을 보지로 꽉~ 물고 ....한참동안 쾌락을 즐겼다

 

 

 

사정한 아저씨는 

 

보지에 물건을 넣고..내 몸에 흥분이 사라질때 까지 

 

키스를 하며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내 보지에선 정액 섞은 음액이 흘러내리고..

 

침대 씨트가 흥건이 젖어 엉덩이에 축 축 한게 전해왔다 

 

 

 

아저씨가 내 몸에서 내려와... 수건으로 보지를 닦아주며..

 

"은경아 힘들었지..?

 

"아니...좋았어..!!

 

우리는 벌거벗은 채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이렇게 황홀하고 지치는 잠자리를 해보지 않았지만 

 

보지 깊숙히 오래 동안 고여있던 물을 모두 내 보내버린듯한 시원한 기분이 들고

 

내가 알지 못하던 새로운 섹스 쾌락를 알게 되었다 

 

나는 아저씨 포근한 품속에서

 

아저씨는 이제 영원히 내 꺼 만들어야 겟다는 ...생각 하면서..

 

갓 태어난 아이 살결 같이 부드러워진 아저씨 물건을 붙잡고 잠이 들었다. 

 

 

 

아저씨가 집에 간후

 

난 장마철에 이불 빨래해서 말리느라고 곤욕을 치루면서도

 

아저씨와 황홀햇던 섹스가 떠 올라 힘드는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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